불교여성개발원 봉축사 발표
따뜻하고 등불 가득한 세상 발원
불교계를 대표하는 여성단체인 불교여성개발원이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봉축 메시지를 발표하고
5월처럼 따뜻하고 등불 가득한 세상이 되기를 발원했습니다.
박순 불교여성개발원장은 봉축사를 통해
“자비실과 지혜실, 교육관에서 이루어지는
귀한 인연을 뒤로 미루지 않고 받고 싶은 그 누구든
너와 내가 당신이 되거라 하소서”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 세상 머무는 그날까지 큰 기쁨으로 안고
따뜻함을 나누는 5월처럼 찬란한 열정이
거리마다 피오르는 등불이 되게 해달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