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여성개발원, 학생들 템플스테이 진행
자연환경과 불교문화가 어우러진 전통사찰에서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휴식을 도모하는 템플스테이가 열렸습니다.
불교계 여성단체인 불교여성개발원은 지난주 목요일부터 이틀간 충북 영동 백화산 반야사에서 템플스테이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템플스테이는 심연홍 교정교화센터장을 비롯해 불교반 8명, 원불교반 2명, 인솔교사 등이 참석해 수행자의 일상을 체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