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여성개발원이 30일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우리 아이들, 과연 행복한가?: 불교에서 해법을 찾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불교여성개발원 박순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 원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가족의 의미도 달라지는 요즘 아동문제는 한 개인의 행복과 불행의 문제를 넘어 사회 전체의 문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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