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여성개발원이 불교여성광장 건립과 지혜장학회 장학금을 마련하기 위해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불교여성개발원은 어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나무갤러리에서 조계사 주지 지현스님,포교연구실장 원철스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음 모아 함께 바자를 열고 자비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오늘까지 열리는 바자는 여성 불자들이 기증한 유명 미술작가 그림 39점과 의류, 가방, 신발 등 다양한 생활용품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바자회 수익금은 광장건립 등 여성 불자를 위한 공익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보도=이동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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