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여성불자 108인 선정기념식이 오는 25일 오후4시 서울 조계사 내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지하 2층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개최됩니다. 여성불자 108인은 조계종 불교여성개발원이 지난 2003년부터 2년마다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뛰어난 여성불자를 108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여성불자 명단에는 민주당 박선숙 국회의원을 비롯해 안채란 영석학원 이사장과 한미영 한국여성발명협회 회장,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탤런트 김혜정 씨, 가수 유지나 씨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배재수 기자 dongin21@bbsi.co.kr
2010-01-22 오전 10:58:39 배재수 기자 / dongin21@bbsi.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