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불경 봉독하는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관장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관장이 25일 서울 견지동 조계사 내 한국불교역사문화관에서 열린 불교여성개발원 주최 제4차 여성불자 108인 선정기념식에서 합장한 채 반야심경을 봉독하고 있다. 2010.1.25 hkmpooh@yna.co.kr |
(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조계종 불교여성개발원(원장 이은영)은 25일 오후 종로구 견지동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공연장에서 제4차 여성 불자 108인 선정 기념식을 했다.
불교여성개발원은 2003년부터 2년마다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여성 불자 108명을 선정, 이들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왔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선숙 국회의원(민주당),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등 올해 선정된 여성 불자 108명과 이은영 불교여성개발원 원장, 조계종 포교원장 혜총 스님, 전국비구니회 회장 명성 스님 등이 참석했다.
chaehee@yna.co.kr
[관련기사]
![]() |
| 여성불자 108인에 선정된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관장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관장이 25일 서울 견지동 조계사 내 한국불교역사문화관에서 열린 불교여성개발원 주최 제4차 여성불자 108인 선정기념식에서 한국불교조계종 포교원장인 혜총스님으부터 선정증을 전달받고 있다. 2010.1.25 hkmpooh@yna.co.kr |








> 언론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