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여성 인재양성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바자회가 오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열린다.
불교여성개발원은 6월 16~17일 서울 견지동 템플스테이통합정보센터 지하갤러리에서 제2회 불교여성개발원 바자를 개최한다.
바자회에는 기금 마련을 위해 불교여성지도자를 비롯한 회원들이 희사한 예술 작품과 도서, 의류, 장류, 생활용품 등이 매물로 나온다. (주)쌈지와 서일농원, 천마도예의숲 등의 기업에서도 가죽소품, 전통 장류, 다기류 등을 기증했다.
한편, 불교여성개발원은 여성지도자들을 발굴해 선정하는 '여성불자 108인'의 삶을 엮은 책 <마음의 빛으로>의 출판기념회를 16일 오후 4시 템플스테이통합정보센터 3층에서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