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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여성개발원은 지난 3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공동체인 나눔의 집과 일본군 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불교여성개발원과 나눔의 집은 여성인권을 위한 사업과 자문활동 등을 함께 추진하게 됩니다.
협약식에는 이은영 불교여성개발원 원장과 김인숙 여성불자 108인회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일본의 헌법 9조를 지키는 것을 촉구하는 제 3회 한일평화콘서트, 효도잔치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김동현 기자 / 2009-05-08 오후 2:4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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