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비구니 승단 복원 위한 심포지엄 열려
2007-07-10 오후 2:25:43
티베트 비구니 승단의 복원을 논의하기 위한 심포지엄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립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비구니 율장과 계맥을 주제로 열리며
티베트 율장 연구와 비구니 계단 설립에 관한
구체적인 방법이 논의될 계획입니다.
국내에서는 전국비구니회장 명성 스님과
불교여성개발원 김인숙 원장, 불교전문번역사 진우기씨 등
2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해주 스님은
대한불교조계종의 이부승 수계와 사분율을 주제로
국내 비구니 승단에 관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안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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