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여성개발원, 군장병에 ‘자비의 선물’ 전하기
1일 선물포장 봉사, 장병 1인에 3300원 후원 모연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군장병에게 '자비의 선물'이 전달된다.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산하 불교여성개발원 명상리더십센터(센터장 황수경)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초파일 법회에 병사들에게 손수 포장한 간식을 담은 ‘자비의 선물’을 전달 한다. 올해는 화천 양구 고성 철원 등 휴전선 철책에서 근무 중인 GOP, GP 장병들에게 선물이 전해진다. 명상리더십센터는 5월 1일 불교여성개발원 교육관에서는 ‘자비의 선물’을 포장한다. 또, 불교여성개발원 회원들의 보살과 같은 어머니 마음이 담긴 ‘자비의 선물’을 위해 3000여 장병에게 보내기 위해 후원금을 모금 중이다. 후원금은 병사 한 명당 3300원이며 후원자는 <자비의 선물> 뿐만 아니라 군법당에 가족등, 영가등, 생일, 승진, 합격축원을 할 수 있다. 후원 및 선물포장 봉사 문의 02-722-2101. http://www.bulkyo21.com/news/articleView.html?idxno=2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