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혜로운여성, 여성가족부 최우수단체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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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여성다문화봉사단 임원들이 여성가족부 최우수 단체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지혜로운여성) 지역다문화프로그램 ‘가족애착놀이 강사양성교육’의 우수성 인정받아 [천지일보=이길상 객원기자] (사)지혜로운여성(김애주 이사장)은 불교여성다문화봉사단(구완자 단장)과 협력해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2012년 지역다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서 ‘여성결혼이민자 취업지원 무료 프로그램-가족애착놀이 강사 양성 교육’으로 여성가족부 최우수 단체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로 다문화적 관점과 방향성을 견지하는 모범이 되고 창의적인 사업으로서 지역사회 내 다문화프로그램 확산 기반 마련에 그 가능성이 인정돼 최우수 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지난 5일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전국다문화가족지원단에서 진행한 2012년도 지역 다문화프로그램 사업보고회에서 50여 개의 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다문화프로그램 사업의 우수사례가 된 ‘가족애착놀이 강사 양성 교육’과 파견강사 활동성과를 공유했다. 한편 (사)지혜로운여성은 2008년과 2009년에도 여성가족부에서 시행한 여성단체 공동협력사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