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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여성개발원 영108, 오는 27일 레인보우 옴파티 연다
2012년 10월 24일 (수) 00:17:23 이길상 기자 bohwa@newsc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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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년 불자와 다문화 불자 가족이 만난다!
[천지일보=이길상 객원기자] 불교여성개발원(김애주 원장) ‘영108’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옴파티를 두 번째로 10월 27일 오후 6시에 개최한다.
‘레인보우 옴파티’라는 제목의 이번 행사는 오는 27일 ‘머니 라운지(서울 강남 압구정)’에서 열리며 ‘불교를 통한 사회융합’을 취지로 한국 젊은 불자들이 다문화 불자가족과 함께하는 파티이다. ‘옴’은 산스크리트어로 ‘오다’ ‘우주의 첫소리’ ‘뜻대로 이루어지다’라는 뜻이다.
다문화 가족 국가들의 불교문화와 한국 불교문화, 그리고 밴드와 연주자들의 연주 등 세련된 젊은 불교문화 공연을 통해 젊은 불자들이 하나가 되고, 다문화 가족들이 하나가 되며 나아가 아시아 불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레인보우 옴파티’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문화부 후원으로 진행되며 ‘영108’과 대한불교조계종 스님, 국내 체류 외국인과 이민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문의: 02-72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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