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출가열반정진주간을 맞아 여성불자들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구제역 살처분에 관해 성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불교여성개발원(원장 김애주)은 16일 오후 4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생명살림을 위한 여성성불자 토론회-구제역과 살처분에 대한 성찰’을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무엇을 성찰할 것인가?(고미송 동국대 영상문화콘텐츠연구원 전임연구원) △현대인의 음식문화에 대한 성찰과 식생활에 대한 재가불자의 실천방안(허우성 경희대 철학과 교수) △반생명적 현대문화를 생명 문화로 전환하기 위한 여성불자의 실천방안(김정희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여성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발제된다.
여성개발원은 “우리 여성불자들도 이런 아픈 현실을 그냥 안타까워하고 지나칠 것이 아니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보고 실천하기 위해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30길 20(청운동 103번지) 불교여성개발원 1층 전화 : 02)722-2101~2 / 팩스 : 0502-722-2000 e-mail : wisdom2007@daum.net / 사업자등록번호 : 101-82-11320 / 대표자 : 정대련
copyright(c)2010 불교여성개발원 Buddhist Women's Development Institute all right re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