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자들을 위한 공양게송이 마련됐다. 불교여성개발원(원장 이인자)는 지난 4월28일 공양게송 공모사업 심사를 갖고 공모된 문안을 바탕으로 간단한 공양게송을 창작했다. 이화 사무국장은 “부처님을 하루 세 번 불러보는 것도 공덕이며, 음식의 의미를 제대로 살리기 위해 몇몇 공모안을 바탕으로 새로운 공양게송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불교여성개발원은 오는 4일부터 새로 만들어진 공양게송 보급을 위해 다양한 홍보켐페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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