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을 비롯해 박선숙 민주당 국회의원등 여성불자 108명이 선정됐습니다. 조계종 불교여성개발원은 어제 서울 조계종 총무원 공연장에서 제4차 여성 불자 108인 선정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기념식에는 박선숙 의원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등 올해 선정된 여성 불자 108명과 이은영 불교여성개발원 원장, 포교원장 혜총 스님 등이 참석했습니다. 앞서 불교여성개발원은 2003년부터 2년마다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여성 불자 108명을 선정해 이들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왔습니다.
2010-01-26 오전 8:53:56 박성용 기자 / roya@bbs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