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포교원서 긴급연석회의 개최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은 고성 양양지역 산불피해 및 낙산사 피해와 관련하여 4월 6일 포교신도단체 긴급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연석회의에는 포교부장 일관 스님, 신도국장 원철 스님, 그리고 중앙신도회 백창기 회장을 비롯해 대불련 회장, 포교사단장, 공무원불자연합회, 불교여성개발원장, 파라미타 대표 등 총 8개 단체 14명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포교신도단체 대표들은 △고성 양양지역 산불피해 복구지원을 위해 종단차원에서 결성한 대책위원회에 적극 결합하고, △자원봉사활동 및 성금모금운동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포교신도단체장들의 현장 방문을 신속하게 실시할 것을 결의했다.
<속보>
입력일 : 2005-04-07 0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