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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선사상이 생명과 생태주의에 어떤 영향을 미쳤고 어떤 연관성을 갖고 있는지를 짚어보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불교환경연대는 오늘 오후 4시 불교여성개발원 교육관에서 ‘선(禪)적 깨달음과 생태주의’를 주제로 제3회 녹색불교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서재영 불광연구원 책임연구원이 강연자로 나서 불교의 선(禪) 사상 속에서 생명 존중과 생태주의적 가치가 어떻게 드러나고 있는지를 설명할 예정입니다.
불교환경연대는 "불교의 선 사상이 생명과 생태문제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