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여성개발원, 국제양성 프로젝트 GEP 개최
불교여성개발원이 이번 달부터 3개월 동안 국제인재양성 프로젝트인 'GEP 집중강의'를 올해로 세번째 무료로 진행합니다. 집중강의는 모두 2단계로 나뉘며, 1단계는 조은수 서울대 교수를 강사로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7월) 4일까지 매주 화목토 저녁 7시에 서울대나 불교여성개발원 교육관에서 열립니다. 2단계는 다음달 4일부터 8월17일까지 전쟁과 성, 평등, 환경 등 글로벌한 이슈들에 관한 기사를 읽고 세계 평화 구현을 위한 불교의 역할을 주제로 토론하는 시간으로 마련됩니다. 지원대상은 불교와 영어에 관심있는 남녀 대학생과 젊은 불자들이며 오는 14일까지 관련 서류를 구비해 불교여성개발원에 접수하면 됩니다. GEP는 우리나라의 불교전통을 세계에 알리고 세계 평화를 실천할 차세대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불교여성개발원과 샤캬디타 코리아에서 주최하는 청년 불자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우수 수료자에게는 오는 8월22일부터 24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국제달마통역워크숍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집니다. http://www.bbsi.co.kr/news/news_view.asp?nIdx=608222&NewsCat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