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26일~27일 이틀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1층 찻집 ‘나무’에서 텐진팔모스님 후원과 불교여성개발원 기금 마련을 위한 김인숙 원장 특별전시회를 250여명의 회원과 임원들의 참여로 원만성료 하였습니다.
26일 11시 오프닝에는 김인숙 원장, 포교원장 혜총스님, 포교부장 동범스님, 불교상담개발원 원장 정덕스님, 김의정 중앙신도회 회장 및 임원, 이연숙 부원장과 조계사 신도회 임원, 이인자 고문, 이영숙 부산지원장, 정경연 부원장, 윤용숙 이사, 박명혜 이사, 박경자 이사, 통합민주당 이은영 의원, 통합민주당 신명 의원, (사)청년여성문화원 진민자 이사장, 천마재활원 박근련 원장 등 내외빈이 참석하였습니다.
찻집 가게에서는 김인숙 원장의 구슬장신구가 전시되고 로비에서는 박근련 원장이 기증한 천마도예의 숲의 생활도자기 300여점과 도예가 천경희 작가의 다기셋트와 김인숙 원장의 소장품과 홍성숙님이 기증한 손지갑 29점과 지선스님이 기증한 다포 등이 전시, 판매되었습니다.
행사에 참가하신 분들께는 차를 무료로 대접해 드려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었고 명성스님과 조각가 한기늠, 연애인 여운계, 선우용녀, 전원주씨 등 이틀 동안 250여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전시회를 마쳤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과 화환과 축전을 보내주시고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작품과 물품을 기증해주신 천마재활원 박근련 원장과 도예가 천경희님, 매화어린이집 지선스님, 제3차 여성불자 108인인 홍성숙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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