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혜로운여성
         

여성불자의 결의   2007-10-31 (수) 13:04
불교여성개…   7,638


불교여성개발원에서는 지난 10월 27일(토) 오전 11시~ 오후 5시까지 파주 헤이리 마을에서 본원 및 부산지원 그리고 (사)지혜로운여성 임원과, 제1,2차 여성불자 108인, 여성리더십 교육 수료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불교여성지도자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주제는 “변화와 혁신을 위한 여성 불자의 서원과 연대”로, 김인숙 원장님의 인사말로 시작해서 동방불교대학 교수이신 김재영법사님의 <늙고 병든 老Buddha의 죽음 - 지금 우리는 어떻게 살것인가?>를 주제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곧이어 참가자들의 토론이 이어졌으며, 지금의 종단 상황에 대한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다음과 같이 결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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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을 위한 여성 불자의 서원과 연대


제 2회 불교여성지도자 워크숍


< 결 의 문 >


부처님의 한량없는 지혜와 자비에 귀의하며, 이 소중한 부처님의 가르침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펼쳐 나가는 것이 오늘을 사는 우리 불자들의 책무라 하겠다.


지금 종단은 안팎으로 많은 위기에 직면해 있다. 안으로는 부패와 위기관리 능력의 부재로 인해 사부대중 간 불신의 벽이 커지고 있고, 밖으로는 국민들의 따가운 시선과 사회적 위상의 하락, 그리고 교권 침해 등으로 존립 위협을 받고 있다.


불교가 이 땅에 전래된 이후 여성 불자는 한결같은 신심으로 불교를 지켜 왔으며, 물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그러나 이제 좀 더 주체적으로 교단에 참여하여, 교단이 삼의일발(三衣一鉢)로 헌신하셨던 부처님께 부끄럽지 않은 청정 화합의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불제자의 역할을 다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이에 여성 불자는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 여성 불자의 결의 -


1. 종단의 자정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종단 내 청정위원회 설치를 적극 촉구한다.


2. 불교의 위상을 실추시키고 종단을 위기로 몰아넣은 장본인들은 스스로 참회하고 공직에서 물러나기를 촉구한다.


3. 사찰 운영의 투명성과 공익성을 위해 사찰 운영위원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4. 한국불교의 신행문화를 혁신하기 위하여 불교 바르게 믿기 운동 등 새로운 신행문화 형성에 앞장선다.


5. 종단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교계 전체 차원의 대토론회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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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7주년기념 세미나 및 만찬 성료 
불교여성개발원 활동보고(2007년 5월 ~2007년 6월) 
 
 



108인회 워크숍

가족지원센터 부부템플스테이

교정교화센터

날란다독서모임

미술심리치료

명상리더십 부처님상담법

새활용공모전

새활용패션쇼

연구소 응원한데이

연구소학술세미나

위즈덤합창단

지혜아카데미

행복가족센터 전등사 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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