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화팀, 서울구치소 사형수 합동수계법회 참석
본원 교화팀은 지난 5월 1일 서울구치소 사형수 5명의 합동수계식에 동참, 진정한 불자로 거듭남을 축원하였다. 이 날 합동수계식은 사형제폐지 불교운동본부가 주관한 행사로, 총무원장 지관 스님이 직접 사형수들의 법명을 짓고, 손수 계를 주셨다. ‘정암正岩, 법수法水, 수월修月, 정광淨光, 덕륜德輪’이란 새 이름을 받은 수계자들은 이 날 편안하고 밝은 모습이었다.
본원 교화팀(이인자, 황명숙, 윤순옥, 김필연, 황수경, 김승목, 윤승혜, 김해경, 남병희, 이옥타)은 서울구치소 재소자들을 대상으로 교화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 날 수계를 받은 사형수들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돌보아왔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숙 원장을 비롯, 이인자 고문, 윤순옥 이사, 김필연 상임위원, 나경윤 간사가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