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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9월, 여성불자 108인 소식>
여성불자소식
♣ 진우기 불교영어번역연구원 원장(본원 자문위원, 2차108인)은 6월 2일 만해NGO 센터에서 열린 불교아카데미 MY Leaders Club에서 ‘서구불교의 동향과 전망’에 대해 강연했다. 참고 현대불교 제839호 <함께 가요 강의실> 보도, 2011년 6월 8일
♣ 옥복연 종교와젠더연구소 소장(지혜로운여성 이사), 김영란 나무여성인권상담소 소장(3차 108인)은 현대불교 기획인터뷰 <여성지도자를 만나다>를 진행하고 있으며, 해주스님, 본각스님, 탁연스님, 윤문스님 등을 만났다.
♣ 이현정 한국다문화센터 소장(2차108인)은 다문화사회를 건강하게 정착시키기 위해 “이주여성과 커무니케이션”을 강의하고, 다문화어린이합창단“레인보우”를 이끌면서, 현대불교에서는 “이제는 다문화 시대”를 연재하고, SBS뉴스, 연합뉴스, 매일경제, MBN 등 여러 언론사에 인터뷰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 이창숙 박사(본원 자문위원, 1차108인)은 현대불교 “법정스님과 만난 사람들”코너에서 인터뷰를 통해 법정스님과 성철스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공부한 인연이야기를 소개하였다.
♣ 추미애 민주당 국회의원(1차108인)은 10·26 서울시장 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고 9월 18일 첫합동연설회에서 “서민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복지 서울을 만들겠다”고 약속하였다.
♣ 양순열 화가(본원 이사, 4차108인)는 8월 1일~13일까지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준비본부가 설치된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상상세계의 문설주에 기대다’를 주제로 초대전을 열어 매일경제, 한국일보, 매일신문, CNB뉴스 등 언론의 관심을 끌었다.
♣ 이영숙 ㈜코모도호텔 대표(본원 부원장, 1차108인)은 6월 21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여성경제인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또한 코모도호텔은 조계종 포교원과 신도맴버십 협약식을 갖고 조계종 신도에게 객실요금을 할인하기로 했다.
♣ 곽월희 동국대일산병원 간호부장(4차108인)은 5월 13일 대한병원협회 제5차 정기총회에서 간호전문체계화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이해선 사진작가(4차108인)는 7월 20일~ 8월 15일까지 사진전 '인연 언젠가 만날'을 남해유배문학관에서 열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티베트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과 히말라야의 비경, 소년 라마승 등의 표정을 담은 작품 30여점이 전시되었다.
♣ 전원주 탤런트(3차108인)는 9월 21일부터 부산시 수영구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영원한 이등 인생은 없다』라는 주제로 수영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전원주불자는 현재 현재 KBS 아침마당 고정채널과 연극 ‘친정엄마’를 공연 중이다
♣ 한미영 한국여성발명협회장(4차108인)은 7월 1일 여성주간기념식에서 여성의 잠재력 개발과 지식재산권 창출을 통해 여성의 경제력과 사회적 지위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민간위원 위촉식에서 위촉장을 수여했다.
♣ 이매옥 깨달음과나눔 대표이사(본원 이사, 3차108인)은 6월 10일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출되어, 7월 9일 ‘깨나’ 여수분원 항마좌선원에서 ‘선원 개원 4주년 기념식 및 대표이사 취임식’을 개최했다.
♣ 신명 중앙신도회 부회장(본원 자문위원, 2차108인)과 임완숙 전 교사불자연합회장(2차108인)은 7월 21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으로부터 결사추진본부 상임운영위원 임명장을 수여했다. 같은 날 김애주 본원 원장(동국대영문과 교수)은 결사추진본부 결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 박동춘 동아시아차문화연구소 소장(4차108인)은 법보신문에 <초의선사의 다삼매를 찾아서>를 9월 14일 현재 24회째 연재하고 있다. 초의선사의 차에 대한 공헌과 사상적 깊이를 느낄 수 있다.
♣ 김혜연 가수(3차108인)은 8일 방송 된 SBS '스타 부부쇼 - 자기야'(이하 '자기야') 녹화에서 넷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 이춘호 DMZ미래연합 대표(1차108인)는 8월 11일 화천 평화의 댐 DMZ아카데미에서 열리고 있는 제1회 청소년 여름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전국 중학교 2학년 재학생 남녀 각각 40명씩 80명이 참가했으며 DMZ의 실상을 알려주고, 잘 보존해야할 자연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위해 마련됐다.
♣ 김용림 탤런트(1차108인)는 7월 2일 동국대 정각원 초청 강연회를 가졌다. 정각원 토요법회, 불교대강좌’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강연에서 김용림 불자는 자신과 가족의 신행생활을 주제로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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