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정 이사장(1차 108인) 올해 불자대상에 선정   2013-05-20 (월) 18:55
불교여성개…   4,002

김의정 명원문화재단 이사장(1차 108인)이 5월 17일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불자대상'을 수상했다.

김의정 명원문화재단 이사장은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조계종 중앙신도회장을 역임했다. 김의정 이사장은 어머니 명원 김미희 여사의 영향으로 궁중다례와 궁중복식을 익히며 전통문화 복원과 대중화에 기여했다. 또 국민대 이사, 예술의전당 이사, 궁중복식연구원 이사, 한국다도총연합회 총재 등을 지냈으며, 지난 2011년 한국 차문화 진흥과 문화재 환수에 기여한 공로로 옥관문화훈장을 수상했다.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불자대상’은 불법홍포에 공로가 큰 불자와 한국불교 위상제고에 공로가 큰 불자, 불자의 자긍심 고취에 공로가 큰 불자, 종단 발전과 홍보에 공로가 큰 불자, 국가 및 사회발전에 공로가 큰 불자를 치하하기 위해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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