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난자 작가(1차 108인) '조경희수필문학상'수상   2013-05-07 (화) 14:43
불교여성개…   3,662

한국의 대표적 여성문인이자 불교여성개발원 여성불자 1차 108인으로 활동중인 맹난자 작가가 저서 <주역에게 길을 묻다.>로 제6회 '조경희수필문학상'을 수상했다.

맹난자 작가는 1990년 주역에 입문하여 동양문화연구소장 약연 서정기 선생에게 주역을 사사하고 도계 박재완 선생과 노석 유충엽 선생에게 명리(命理)를 공부하면서 주역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활발하게 기고 활동을 하고 있다.

시상식 _ 2013년 5월 18일 토요일 오후 2시, 삼성동 포니정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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